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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뉴스브리핑] 신시아 루미스 "클래리티 법안 7월 상원 본회의 상정 예정"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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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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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디지털자산 시장의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한 클래리티 법안을 7월 상원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시아 루미스

신시아 루미스 "클래리티 법안 7월 상원 본회의 상정 예정" / Tokenpost

신시아 루미스 "클래리티 법안 7월 상원 본회의 상정 예정"

출처: 비트코인매거진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폭스비즈니스에 클래리티 법안이 7월 상원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클래리티 법안은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를 정비하고 규제 당국의 권한을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으로, 가상자산 업계의 규제 불확실성 해소와 관련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1시간 암호화폐 시장 1억3400만달러 청산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1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3천400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액은 1억2천500만달러, 숏 포지션 청산액은 853만9천달러로 집계됐다.

스탠다드차타드, 에이브 분석 개시..."AAVE 2030년 말 목표가 3500달러"

스탠다드차타드가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에이브에 대한 분석을 시작하며 AAVE 토큰의 2030년 말 목표가를 3,500달러로 제시했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는 에이브 수익이 예치 규모와 밀접하게 연동된다고 평가했다. 켈프DAO 공격 이후 에이브 예치금은 440억 달러에서 230억 달러로, 대출 규모는 180억 달러에서 95억 달러로 줄었지만 현재는 바닥권으로 판단했다.

스탠다드차타드는 디파이 내 활성 자산 규모가 2030년까지 약 2조7천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자산(RWA)의 온체인화가 확대되는 흐름에 따른 것이다.

은행은 에이브 호라이즌의 허가형 RWA 대출 시장과 GHO 스테이블코인 수수료가 프로토콜에 귀속되는 구조도 장기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

바이낸스, 그리스 MiCA 라이선스 신청 철회...다른 EU 회원국서 인가 추진

바이낸스가 그리스에 제출했던 MiCA 라이선스 신청을 철회하고 다른 EU 회원국에서 인가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그리스의 심사 진행 상황과 일정을 검토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으며, 이용자 이익을 우선 고려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유럽이 여전히 핵심 시장이라며 EU의 MiCA 통합 규제 체계 아래에서 준법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향후 몇 달 안에 다른 회원국에서 관련 라이선스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구체적인 국가는 준비가 완료되면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크라켄 인큐베이팅 L2 잉크, 옵티미즘 OP 엔터프라이즈로 업그레이드

PANews는 더블록을 인용해 크라켄이 인큐베이팅한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잉크가 옵티미즘의 OP 엔터프라이즈 완전 관리형 서비스로 업그레이드하고 다년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협력에 따라 옵티미즘은 잉크 메인넷의 프로덕션 인프라 운영을 담당한다. 잉크 재단은 생태계 확장과 신규 금융 상품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잉크는 2024년 12월 메인넷을 출시했으며, 출시 첫날 100만건 이상의 트랜잭션을 처리했다. 현재 체인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연간 수익은 4,000만달러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잉크는 OP 엔터프라이즈 설계 파트너로서 프로그래머블 블록 빌딩, 이더리움으로의 1일 내 출금, 시퀀서 규정 준수 모듈 등 기능 개발에도 참여한다. 잉크는 2026년 말까지 초당 400메가가스 처리량과 최저 100밀리초 블록 생성 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CB 집행위원 "디지털 유로, 은행·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 미미"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위원 피에로 치폴로네는 디지털 유로가 은행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며 금융 안정에 위험을 초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유로는 ECB가 추진 중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로, 은행 예금 이탈과 금융권 유동성 영향이 주요 쟁점으로 거론돼 왔다.

칼시, IPO 준비 초기 단계 진입..."2026년 상장 계획은 없어"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가 기업공개(IPO) 준비 초기 단계에 들어갔지만 2026년에는 상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CNBC에 따르면 타렉 만수르 칼시 최고경영자(CEO)는 회사의 사업과 재무 규모가 커지면서 상장 논의는 “반드시 해야 할 대화”라고 말했다. 앞서 디인포메이션은 칼시가 이르면 2027년 말에서 2028년 사이 상장할 수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칼시의 2025년 6월 말 기준 기업가치는 약 20억달러였으며, 이후 올해 5월 시리즈 F 투자 유치 뒤 약 220억달러로 상승했다.

만수르 CEO는 칼시가 고객확인(KYC) 강화, 거래자의 고용주 정보 확인, 개별 계정 대상 소송 등으로 내부자 거래 위험을 통제하고 시장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튜 창업자 필립 라폰 "비트코인보다 우주 투자 선호"

오데일리에 따르면 코튜 매니지먼트 창업자이자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필립 라폰은 스쿼크 박스에 출연해 비트코인에 대한 기존 판단을 확신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라폰은 비트코인의 투자 자산으로서 위치를 다시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비트코인보다 우주 분야에 투자하는 쪽을 더 선호한다고 말했다.

솔메이트, 록어웨이엑스 CEO 상대 사기·허위진술 소송 제기

솔메이트가 빅토르 피셔 록어웨이엑스 매니징 파트너 겸 CEO를 상대로 사기 및 고의적 허위 진술 혐의 소송을 제기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솔메이트는 피셔가 록어웨이엑스를 통해 5,000만 달러를 조달해 투자한 뒤, 회사를 약 2억 달러 가치로 매각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솔메이트는 이 평가가 브레라홀딩스에 제공된 부정확한 재무제표에 근거했다고 설명했다.

솔메이트 이사회는 실사 과정에서 이상 징후를 확인한 뒤 거래를 중단했다. 회사는 이번 논란과 관련한 허위 주장으로 시장 기대가 낮아지고 기업가치가 할인됐다고 보고, 소송을 통해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이다.

비트코인 6만1000달러 하회

비트코인(BTC)이 6만1000달러 아래로 내려섰다.

PANews에 따르면 오케이엑스 시세 기준 BTC는 6만978.10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하루 기준 2.42% 하락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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