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따르면 캔터 피츠제럴드 계열사 캔터 에쿼티 파트너스 I와 애덤 백의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기업 BSTR 홀딩스 간 합병 투표가 6월 26일에서 7월 2일로 연기됐다.
회사 측은 이번 연기가 캔터 에쿼티 파트너스가 앞서 공시한 사모 배정 건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해 7월 합병을 발표했으며, 최근 암호화폐 가격 약세와 주주 희석 우려로 관련 거래에 대한 시장 관심이 커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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