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분기 GDP 성장률 2.1%로 상향

| 토큰포스트 속보

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연율 성장률 최종치가 2.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제시된 1.6%보다 높은 수준이다.

상무부는 수입 증가율이 하향 조정된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실질 개인소비지출 증가율 최종치는 0.5%로 낮아져 4년 만에 가장 느린 증가세를 보였다.

미국 성장률 상향은 경기 둔화 우려를 일부 완화할 수 있지만, 소비 둔화는 향후 금리 전망과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