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RSM 수석 이코노미스트 조셉 브루수엘라스는 미국 근원 PCE 상승세가 쉽게 둔화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5월 PCE는 전년 대비 4.1% 상승해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물가 상승률이 정점을 지났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러나 브루수엘라스는 근원 물가가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3.4% 오른 점을 들어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몇 달간 생산자물가지수(PPI) 내부에서 뚜렷한 가격 전가 압력이 나타났다며, 전체 물가와 달리 근원 물가는 쉽게 내려가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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