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파이, 피해 이용자 자산 약 2주 후 반환 착수

| 토큰포스트 속보

오데일리에 따르면 카르다노 지갑 서비스 세컨드파이가 도난 사건 후속 조치로 피해 이용자 자산의 최종 잔액 스냅샷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세컨드파이는 엔지니어링·보안팀이 자산 복구 방안을 마련 중이며, 약 2주 후 반환을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1주는 기술 방안 확정, 1주는 테스트와 검토에 쓰일 예정이다.

플랫폼은 전체 보안 심사를 통과한 뒤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의 문의 시스템을 통해 지원 요청만 제출하면 되며 추가 조치는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