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은 ETF 스토어 사장 네이트 제라치가 블룸버그를 인용해 블랙록 현물 비트코인 ETF(IBIT) 투자자의 평균 손실률이 약 40%에 달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IBIT는 2024년 출시 이후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며 운용자산이 한때 444억 달러까지 늘었다. 올해 중반까지만 해도 평균 투자자는 약 30% 수익을 기록했으나, 최근 비트코인 급락 이후 손실 구간으로 전환된 것으로 파악됐다.
제라치는 주류 비트코인 투자자들에게 매우 혹독한 진입 경험이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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