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17억90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고 PANews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집계 기간은 미국 동부시간 6월 22일부터 26일까지다. 순유출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블랙록 IBIT로 13억30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피델리티 FBTC에서도 3억15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미니 트러스트 BTC에는 7170만1000달러가 순유입됐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728억2000만달러, 비트코인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6.0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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