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창업자 "오늘 BTC 시간당 신규 주소 수, 2년래 최대치"

| Coinness 기자

글래스노드 공동 창업자 Rafael Schultze-Kraft가 2일 트위터를 통해 "오늘 비트코인 온체인 데이터는 다음과 같다. 시간당 신규 주소:2년 최대치, 시간당 활성 주소:1년 최대치, 시간당 트랜잭션 수:10개월 최대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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