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2년 저점에서 반등한 가운데, AI 인프라 관련 주식과 컴퓨팅 서비스 업체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
샌디스크는 2026년 들어 530% 이상, 마이크론은 230% 이상 상승하며 상반기 AI 수요 확대 기대를 반영했다. 이후 라운드힐 메모리 ETF(DRAM)는 6월 고점 대비 25%, 반에크 반도체 ETF(SMH)는 약 12% 하락했다.
앞서 메타가 초과 GPU 용량 매각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AI 인프라주에 매도세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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