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은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해 게이트가 이용자 도난 사고 여파로 최근 7일간 2억70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게이트는 중앙화 거래소 가운데 순유출 규모 2위에 올랐다. 같은 기간 바이낸스는 3억80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해 유입 규모 1위를 차지했다.
우블록체인은 또 유럽연합의 상장폐지 정책 영향으로 바이낸스와 바이비트에서도 최근 한 달간 상당한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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