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격화로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행이 지연되며 글로벌 원유 공급 회복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찰스 케네디는 이란 관련 교전 재확산이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운항을 막고 있으며, 아시아 정유사들이 계획한 원유 공급 확대에도 차질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로, 이 지역 긴장은 국제 유가와 에너지 공급망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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