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원 원내대표 “클래리티 법안, 8월 7일 전 통과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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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존 튠 미국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는 클래리티 법안이 8월 7일 의회 휴회 전 통과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다.

튠 원내대표는 휴회 전 법안 심의 절차는 시작되길 바란다고 했지만, 다음 주 상원이 대러시아 제재 법안 등 다른 안건을 우선 처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패트릭 위트 백악관 암호화폐 담당 고문은 8월 첫째 주에도 심의 시간이 남아 있다며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클래리티 법안은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와 규제 관할을 명확히 하기 위한 법안이다. 민주당은 공직자 윤리 조항을, 일부 공화당 의원은 스테이블코인 수익 처리 방식 등을 문제 삼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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