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스트라이브 최고경영자(CEO)는 X를 통해 스트라이브가 비트코인 79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매입 규모는 약 520만달러이며, 평균 매입 단가는 비트코인당 약 6만5723달러다.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 확대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매입 규모가 시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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