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스 주인 “CATE 무관”…온 더 도그만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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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 밈의 원조견 카보스의 주인이 최근 확산한 카테(CATE) 등 토큰과 자신은 무관하다고 밝혔다. 본인이 공식 참여·인정하는 프로젝트는 온 더 도그(Own The Dog)이며, 이 프로젝트가 도그(DOG) 토큰을 출시했고 2025년 코코로(COCORO) 토큰도 함께 냈다고 선을 그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카보스의 주인으로 알려진 @kabosumama는 새로 구조한 새끼 고양이 관련 인스타그램 게시물 이후 자신의 사진과 콘텐츠가 허가 없이 허위 토큰 발행에 사용됐다고 밝혔다. 그는 일부 계정이 사진과 내용을 남용한 데 유감을 표하고, 본인 관련 정보는 공식 공지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가 공식 참여 프로젝트로 언급한 온 더 도그는 2021년 도지 NFT를 확보하고 DOG 토큰을 출시한 프로젝트다. 양측은 2025년 베이스(Base) 네트워크에서 COCORO 토큰도 함께 냈으며, 관련 수익은 동물 일상 돌봄과 동물 보호 활동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기사요약 by TokenPost.ai

🔎 시장 해석
도지 밈 원조견 카보스의 인지도가 토큰 발행과 홍보에 반복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원저작자나 관련 인물의 공식 인정 여부가 밈코인 신뢰도 판단에서 중요한 확인 요소로 부각된다.

💡 전략 포인트
독자는 유명 인물·동물·밈을 내세운 토큰을 볼 때 공식 계정의 공지와 실제 참여 여부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히 사진과 콘텐츠가 허가 없이 쓰였다는 주장이 나온 경우, 프로젝트의 공식성·수익 사용처·발행 주체를 구분해 살펴봐야 한다.

📘 용어정리
- 밈코인: 인터넷 밈이나 유명 캐릭터·동물·커뮤니티 문화를 바탕으로 발행되는 가상자산을 말한다.
- NFT: 블록체인에서 특정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이나 고유성을 표시하는 대체불가토큰이다.
- 베이스(Base): 코인베이스가 지원하는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 블록체인 네트워크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카보스 주인이 인정한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카보스 주인으로 알려진 @kabosumama는 온 더 도그, 도그(DOG), 코코로(COCORO)를 공식 참여·인정 프로젝트로 언급했다. 최근 확산한 카테(CATE) 등 다른 토큰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Q. CATE 관련 논란은 왜 불거졌나? 새로 구조한 새끼 고양이 관련 인스타그램 게시물 이후 카보스 주인의 사진과 콘텐츠가 허가 없이 토큰 발행에 사용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는 일부 계정이 사진과 내용을 남용한 데 유감을 표했다. Q. COCORO 토큰 수익은 어디에 쓰이나? 온 더 도그와 카보스 측은 2025년 베이스 네트워크에서 COCORO 토큰을 함께 냈다. 관련 수익은 동물 일상 돌봄과 동물 보호 활동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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