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USAT, 셀로 출시…두 번째 배포망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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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의 규제 준수형 스테이블코인 유에스에이티(USA₮·USAT)가 셀로 메인넷에 공식 출시됐다. 이더리움에 이어 두 번째 메인넷 배포망을 확보했다.

USAT는 셀로에서 네이티브 발행과 소각을 지원한다고 더블록은 29일 전했다. 발행사는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다.

USAT는 셀로의 수수료 추상화 메커니즘을 활용해 온체인 가스비를 직접 지불할 수 있다. 이 토큰은 올해 1월 출시됐으며, 출시 보도 기준 시가총액은 약 1억8500만 달러(약 2570억원)다.

기사요약 by TokenPost.ai

🔎 시장 해석
테더의 USAT가 이더리움에 이어 셀로까지 배포망을 넓히면서 규제 준수형 스테이블코인의 온체인 접근성이 확대됐다. 셀로에서 네이티브 발행·소각과 가스비 직접 지불을 지원한다는 점은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요소로 풀이된다.

💡 전략 포인트
관전 포인트는 USAT의 두 번째 메인넷 배포가 실제 온체인 사용량과 유통 규모 확대로 이어지는지 여부다. 발행 주체가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라는 점과 셀로의 수수료 추상화 기능이 결제·전송 환경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함께 볼 대목이다.

📘 용어정리
- 스테이블코인: 달러 등 특정 자산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디지털 자산이다.
- 메인넷: 토큰 발행과 거래가 실제로 처리되는 독립 블록체인 네트워크다.
- 수수료 추상화: 이용자가 별도 가스 토큰을 준비하지 않아도 온체인 수수료를 처리할 수 있게 하는 구조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USAT는 어떤 토큰인가? USAT는 테더의 규제 준수형 스테이블코인 유에스에이티(USA₮·USAT)다. 올해 1월 출시됐으며, 출시 보도 기준 시가총액은 약 1억8500만 달러(약 2570억원)다. Q. 셀로 출시로 무엇이 달라졌나? USAT는 셀로 메인넷에서 네이티브 발행과 소각을 지원한다. 이더리움에 이어 두 번째 메인넷 배포망을 확보했다. Q. USAT 발행사는 어디인가? USAT의 발행사는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다. 셀로에서는 수수료 추상화 메커니즘을 활용해 온체인 가스비를 직접 지불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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