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Coldcard)의 보안 취약점으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원고들이 브라질에서 창업자와 일부 추천 인플루언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일부 소송에서는 콜드카드를 추천한 인플루언서도 피고로 지목됐다고 라이브코인스(Livecoins)는 전했다.
원고들은 대가를 받고 제품을 홍보한 인플루언서가 소비 과정의 참여자로 간주돼 배상 책임을 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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