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 8월 휴회 전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처리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비트코인(BTC)과 가상자산 시장에 매도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코인게이프는 월가 투자회사 번스타인이 법안 처리 불발 시 비트코인과 가상자산 시장이 즉각 부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클래리티 법안의 처리 가능성을 나타내는 예측시장 확률은 상원 휴회를 앞두고 31%까지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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