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비트는 글로브뉴스와이어를 인용해 비트코인 채굴업체 파워컴퓨트(옛 LM펀딩아메리카)가 1천800만달러 규모의 부채 재융자를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재융자는 회사가 보유한 BTC 307개를 담보로 이뤄졌으며, 기존 갤럭시디지털 1천100만달러 대출과 오클라호마 15MW 시설 인수 관련 500만달러 대출, 미시시피 11MW 시설 인수 관련 200만달러 대출을 대체한다.
파워컴퓨트는 이번 조달을 바탕으로 비트코인 채굴 중심 사업에서 고성능컴퓨팅(HPC)과 인공지능(AI) 인프라 분야로 확장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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