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퍼 디지털, 1,619 BTC 매각…4,770만 달러 손실 확정

| 토큰포스트 속보

비트코인 채굴 기업 사이퍼 디지털이 1억2,340만 달러에 1,619 BTC를 매각해 4,770만 달러 손실을 확정했다고 판뉴스가 크립토슬레이트를 인용해 보도했다.

제출 서류에 따르면 이자 비용은 6,670만 달러, 채굴 수익은 2,480만 달러로 이자 비용이 채굴 수익의 약 2.7배에 달했다.

6월 말 기준 사이퍼 디지털은 646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가액은 3,780만 달러다. 2분기 채굴 수익은 전년 동기 4,360만 달러에서 감소했고, 분기 손실은 2,350만 달러를 기록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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