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데이터에 따르면 콜드카드 해킹 사건 이후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일일 활성 주소 수가 98만개로 증가했다. 이는 2024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번 증가는 시장 신뢰 개선보다는 보안 우려에 따른 자금 이동 영향으로 분석된다. 일부 보유자들이 자산을 다른 커스터디 플랫폼으로 옮기면서 온체인 활동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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