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가 연준이 이르면 2027년 1분기부터 약 2년에 걸쳐 대차대조표를 약 1조5000억달러 축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오데일리는 차이롄서를 인용해 모건스탠리 이코노미스트 세스 카펜터와 마이클 게이펀이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합리적인 축소 범위를 6000억달러에서 2조5000억달러로 제시했다.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는 시중 유동성을 줄이는 조치로, 통상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