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리서치 부사장 루카스 체얀은 이더리움과 솔라나가 온체인 보안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토큰 보안 예산과 인플레이션 일정 조정 여부를 두고 같은 질문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출처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해당 논의는 아직 결정 단계에 이르지 않았으며 재평가 수준에 머물러 있다.
토큰 인플레이션율은 향후 공급량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다. 인플레이션율을 낮추면 수급 여건이 개선될 수 있지만, 유지하거나 높일 경우 공급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
체얀은 네트워크 이해관계자들이 보안 비용과 토큰 가치를 더 밀접하게 연결해 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시장이 ETH와 SOL 공급 전망을 다시 평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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