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이 암호화폐 송금액에 1만 달러(약 1,412만원) 상한을 두는 규제를 도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브라질 당국이 암호화폐 송금 한도를 1만 달러로 묶는 규정을 새로 마련했다고 앰비크립토(AMBCrypto)는 전했다. 규제의 시행 시점과 적용 대상은 확인되지 않았다.
앰비크립토는 1만 달러 상한이 브라질 암호화폐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이번 조치의 쟁점으로 제시했다. 상한 도입이 현지 거래 규모와 이용자에게 미칠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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