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는 칩 사업이 마켓플레이스, 프라임, AWS에 이어 아마존의 장기 핵심 사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베이조스 창업자는 포천 인터뷰에서 아마존이 2027년 차세대 AI 칩 트레이니엄4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마존의 칩 사업은 2015년 인수한 애나푸르나 랩스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이 회사는 AI 칩 설계를 맡고 있다.
앞서 앤디 재시 아마존 CEO는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AI 칩과 자체 칩 사업의 연환산 매출 규모가 각각 250억달러를 넘어섰고, 관련 사업의 다년 고객 약정 규모가 2천250억달러를 초과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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