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니티 “메모리주 강세 지속…광자 분야 AXTI·LITE 주목”

| 토큰포스트 속보

세레니티가 X를 통해 마이크론과 삼성 등 메모리주에 대한 강세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세레니티는 이번 주 광자 분야의 관심이 AXT와 루멘텀으로 다시 옮겨가고 있다며, 코히런트와 루멘텀의 레이저 생산능력이 향후 2년치 매진됐고 AAOI 실적에서도 광모듈 수요가 강하게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메모리 가격 상승 기대가 일부 낮아지고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가 메모리를 최적화하는 등 시장 변화가 있지만, 현재 가격 기준 메모리 기업의 영업이익은 시가총액 대비 여전히 크다고 평가했다.

세레니티는 메모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고 있어 내년 공급 부족이 더 심해질 수 있다며, 업황의 병목과 펀더멘털은 크게 바뀌지 않았지만 시장 심리는 급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