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 “비트코인, 금 대비 성과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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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인베스트 창업자 캐시 우드는 비트코인의 금 대비 성과가 안정화되고 있으며, 향후 AI 기반 경제 확산 과정에서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이 주요 수혜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우드는 최근 미국 고용지표가 겉으로는 우려스럽지만, 생산성 개선과 AI 도입 확대, 디플레이션 압력 등 더 큰 경제 흐름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우드는 미국 연방 재정적자가 국내총생산(GDP)의 약 5.6% 수준이라며, 생산성과 기술 도입이 예상대로 가속화될 경우 연말 약 5%까지 낮아질 수 있다고 봤다.

그는 최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고 있다며 시장이 디플레이션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AI와 생산성 도구를 도입하지 못한 기업은 향후 가격 압박과 경쟁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달러와 에너지 시장에 대해서는 달러 강세 가능성과 원유 공급 과잉에 따른 유가 하락 압력을 언급했다. 우드는 AI 투자 열풍에 대해서도 단기 투기보다 장기 기술 혁명의 초기 단계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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