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6만5209달러(약 9234만원)까지 오르며 6만5000달러 선을 지켰다. 나스닥100지수 선물도 0.45% 상승했다.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합의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고 코인데스크(Coindesk)는 전했다.
협상 관측이 나오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우려가 완화됐고 비트코인과 미국 기술주 선물이 동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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