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7200만 USDC, 아베서 특정 지갑으로 이동

| 토큰포스트 속보

아베(Aave)에서 미확인 고래 지갑으로 1억7200만 달러코인(USDC)이 이동했다. 당시 평가액은 1억7203만7926달러(약 2426억원)였다.

블록체인 추적 계정 웨일 얼럿(Whale Alert) X 계정은 10일 해당 거래를 포착했다고 전했다. 수신 주소는 웨일 얼럿에서 ‘미확인 고래 1(Unknown Whale 1)’로 표시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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