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국제유가가 장중 5% 넘게 올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가까이 하락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19일 오전 한국시간 기준 미·이란 간 실질적인 견해차가 이어지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매도 압력이 번졌다고 전했다.
광통신과 메모리 반도체 관련 종목도 동반 하락했다. 루멘텀은 약 9%, 씨게이트는 7% 넘게 밀렸고 샌디스크와 코닝도 각각 6% 안팎의 낙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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