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외교부 대변인 타히르 안드라비는 기자회견에서 모흐신 나크비 파키스탄 내무장관이 11일 테헤란에 도착해 이란 고위 당국자들과 회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드라비 대변인은 나크비 장관의 방문 목적이 양국 관계, 안보 현안, 지역 정세를 논의하는 데 있다며 특히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핵심 의제라고 설명했다.
그는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이 협상 테이블로 복귀하고 양측의 양해각서를 이행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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