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쯔메모리, 낸드 출하량 기준 글로벌 3위 첫 진입

| 토큰포스트 속보

오데일리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는 2026년 2분기 낸드 플래시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점유율이 삼성 25%, SK하이닉스 22%, 양쯔메모리 1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양쯔메모리가 출하량 기준 글로벌 3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매출 기준으로는 마이크론과 키옥시아에 뒤진 5위로 나타났다.

카운터포인트는 양쯔메모리의 제품 구성이 소비자용 제품에 집중돼 있고, 단가가 높은 데이터센터용 기업용 SSD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점을 이유로 꼽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