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월렛 주식 허브 출시…윈터뮤트 1.4조원 투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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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월렛(Binance Wallet)이 주식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식 허브’를 출시했다. 윈터뮤트(Wintermute)는 향후 5년간 약 10억 달러(약 1조4130억원)를 고빈도 거래와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전통 금융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데일리는 12일 ‘성구만신(星球晚讯)’에서 이같이 전했다.

오데일리는 라벤코인(RVN)이 합의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을 받아 최근 거래에 약 3일간의 체인 재구성 위험이 생겼다고 전했다. 라벤코인 가격은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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