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이 장중 0.99달러까지 하락하며 2024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1달러 선을 밑돌았다. 시장의 약세 베팅과 매도 압력도 커졌다.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는 XRP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024년 대선 승리 이후 지켜온 주요 가격대를 내줬다고 보도했다. 시장에서는 레버리지가 다시 쌓이는 가운데 하락에 베팅하는 포지션이 늘었다.
같은 보도에서는 20만 XRP가 도난당한 사건도 전해졌다. XRP 가격 하락과 파생상품 시장의 약세 베팅에 보안 사고까지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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