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라우팅 장애로 스테이킹된 솔라나(SOL)의 약 29%가 잠시 오프라인되면서 네트워크 정지 임계치에 근접했다.
코인데스크는 12일 데이터센터 한 곳의 라우팅 장애로 검증자 노드들이 일시적으로 연결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오프라인 비중은 네트워크가 최종 확정을 멈추는 3분의 1 임계치보다 약 2000만 SOL 적은 수준까지 높아졌다.
스테이킹 플랫폼 마리네이드(Marinade)는 검증자 약 90곳이 영향을 받아 총 333 SOL의 스테이킹 보상을 잃었다고 밝혔다. 손실은 검증자 보증금으로 충당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