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뉴스에 따르면 온체인 애널리스트 위진은 2015년 이더리움 ICO에 참여한 한 고래 지갑이 2,000 ETH를 코인베이스로 전량 이체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갑은 당시 ETH를 개당 0.311달러에 확보했으며, 이번에 이체한 물량은 약 377만 달러 규모다. 위진은 초기 투자금 622달러가 약 377만 달러로 늘어난 셈이라고 설명했다.
거래소로의 대규모 이체는 일반적으로 매도 가능성과 연관돼 시장에서 단기 수급 변수로 해석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