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위진은 한 고래가 이더리움 레버리지 포지션을 해제하며 1만5993 ETH를 매도했다고 전했다.
이 고래는 6월 7일 ETH를 담보로 스파크에서 3000만 USDS를 빌려 평균 1647달러에 1만8212 ETH를 매수했다. 이후 1889달러에 1만5993 ETH를 팔아 3020만 USDS 대출을 상환했고, 레버리지 포지션에서 430만달러 수익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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