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관련 구글 유료 광고 피싱 피해가 약 55만 달러(약 7억8000만원)에 이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PANews는 13일 플래시레스큐(FlashRescue) 공동창업자 @DarcyAri X 계정을 인용해 하이퍼리퀴드 관련 구글 유료 광고 피싱 사건으로 이 같은 규모의 자금 손실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은 공격자 관련 주소가 공개됐다고 전했다. 또 이용자들에게 구글 유료 광고를 통한 피싱 위험에 주의하고 자산 보호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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