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장사 오란지BTC가 우선주 ETF ‘DIGY11’을 출시했다.
PANews에 따르면 DIGY11은 초기 포트폴리오를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가 발행한 우선주로 구성하며, 매월 브라질 헤알화 배당과 통화 헤지, 일일 유동성 관리를 제공한다. 이 ETF는 9월 초 브라질 B3 증권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다.
이번 상품은 비트코인 관련 기업 우선주를 묶은 투자 상품으로, 투자자의 간접 노출 수단을 넓히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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