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퍼(Copper)의 미국 자회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등록과 금융산업규제기구(FINRA) 회원 자격을 확보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테크플로우는 코퍼의 미국 자회사가 SEC 등록 및 FINRA 회원 자격을 얻었다고 전했다. 해당 자회사의 구체적인 사업 범위나 서비스 개시 일정은 보도에서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SEC 등록과 FINRA 회원 자격은 미국 증권업 관련 영업을 위한 주요 규제 요건으로 꼽힌다. 이번 조치는 코퍼가 미국 내 규제 기반을 넓히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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