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가 알파벳 지분을 83% 늘려 평가액을 378억 달러(약 54조원)로 확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워처구루(Watcher.Guru) X 계정은 14일 버크셔 해서웨이가 구글 모회사 알파벳(GOOGL) 투자 규모를 83% 늘려 378억 달러로 확대했다고 전했다.
버크셔의 알파벳 지분 확대는 대형 기관의 기술주 투자 비중 변화로 읽힌다. 다만 워처구루 게시물은 지분 확대의 세부 매입 시점이나 거래 방식은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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