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습에 레바논 11명 사망, 휴전 두 달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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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의 레바논 남부 공습으로 최소 11명이 숨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휴전이 발효된 지 두 달 만에 충돌이 다시 커진 것이다.

AP통신은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안사르와 데이르 알자흐라니 일대를 공습해 최소 11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 시설을 겨냥한 공격이었다고 주장했다.

레바논 당국은 이번 공습으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레바논 측은 공습이 휴전 안정화를 해친다고 비판했다.

이번 공습은 미국 중재로 마련된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체제가 여전히 불안정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보도된 내용이 실제 금융시장이나 위험자산 심리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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