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교착 상태에 놓이고 호르무즈 해협 운항이 둔화하면서 원유 공급 불안이 다시 제기됐다.
크립토브리핑은 5월 27일 기사에서 미국·이란 협상 지연과 호르무즈 해상 운송 둔화가 원유 시장 불안을 키울 수 있다고 보도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산 원유가 이동하는 주요 해상 통로다. 협상 진전이 늦어지고 선박 통행이 줄었다는 관측이 맞물리며 에너지 시장의 지정학 리스크가 다시 부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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