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60일 협상 시한 연장 합의가 승인됐다는 보도 뒤 국제유가가 단기 급락하고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상승했다.
사우디 매체 알하다스(Alhadath)는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과 미국 사이의 60일 협상 기한 연장 합의가 승인됐다고 전했다.
보도 이후 서부텍사스산원유(WTI)와 브렌트유는 단기 1달러 넘게 하락했다. 미국 3대 주가지수 선물은 같은 시각 단기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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