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2022년 약세장 이후 처음으로 200주 이동평균선을 밑돌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장기 추세 지표로 여겨지는 200주 이동평균선 이탈이 투자 심리 위축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BTC가 200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서면서 시장 스트레스가 길어질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200주 이동평균선은 약 4년간의 가격 흐름을 반영하는 장기 기술 지표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하회가 투자자 심리에 영향을 주고 capitulation, 즉 투매성 매도 가능성을 키울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보도된 내용이 실제 거래량 변화나 추가 가격 하락으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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