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DOJ)가 벤처캐피탈 앤드리센 호로위츠(a16z)의 이사회 이해충돌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
크립토브리핑은 법무부가 a16z 소속 인사들의 이사회 겸직에서 비롯된 이해충돌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사 대상 기업명이나 구체적 혐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실리콘밸리를 대표하는 벤처캐피탈로 꼽히는 a16z는 테크 기업은 물론 암호화폐 스타트업에도 폭넓게 투자해왔다. 법무부와 a16z 측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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