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 워크, 버그 제보 때 세션 업로드 의혹

| 토큰포스트 속보

키미 워크(Kimi Work)에서 버그를 제보할 때 최근 5개 에이전트 세션이 함께 업로드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용자 대화와 작업 기록이 포함될 수 있는 세션 데이터가 오류 보고 과정에서 전송된다는 주장이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18일 키미 워크가 개인정보 유출 논란에 휩싸였다고 전했다. 보도는 버그 제보 과정에서 최근 5개 에이전트 대화가 함께 패키징돼 업로드된다는 문제 제기를 다뤘다.

키미 워크 측의 공식 해명이나 실제 전송 데이터 범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주장은 AI 에이전트 서비스에서 오류 보고 기능이 이용자 세션과 작업 기록을 어디까지 수집하는지를 둘러싼 보안·프라이버시 쟁점으로 이어졌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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