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그리드 AI(DGrid AI)가 디지에이아이(DGAI) 토큰 총공급량을 10억개로 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에어드롭 물량 8%와 초기 유동성 7%는 토큰 생성 이벤트(TGE) 때 전량 해제되는 구조로 제시됐다.
PANews는 18일 디그리드 AI가 디지에이아이 토크노믹스를 공개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디지에이아이는 탈중앙화 AI 추론 네트워크의 조정 계층으로, 노드 스테이킹, AI 서비스 결제, 기여자 보상, 프로토콜 거버넌스에 쓰인다고 PANews는 전했다.
배분 구조는 △노드 운영자·인프라 제공자 50% △커뮤니티 15% △팀 10% △투자자 10% △에어드롭 8% △초기 유동성 7%로 보도됐다. 노드 운영자·인프라 제공자 물량은 10년 선형 해제, 커뮤니티 물량은 6개월 락업 뒤 2년 선형 해제, 팀과 투자자 물량은 각각 1년 락업 뒤 2년 선형 해제 방식이다.
PANews는 디그리드 AI가 앞서 7월 500만 달러(약 71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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