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Curve)가 crvUSD의 레이어2 네트워크 출금 시간을 이더리움 기준 약 15분으로 줄였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라마렌드 V2 출시와 프로토콜 수수료 인상 방침도 함께 제시됐다.
커브 뉴스는 지난 4월 월간 보고서에서 패스트브리지(FastBridge)가 아비트럼, 옵티미즘, 프랙스탈에서 이더리움으로 crvUSD를 옮기는 시간을 약 15분으로 단축한다고 밝혔다. 기존 레이어2 출금 지연 시간을 줄이기 위해 레이어제로 메시징과 정식 브리지 정산 구조를 함께 쓰는 방식이다.
커브 뉴스는 8월 월간 보고서에서 라마렌드 V2가 7월 이더리움 메인넷에 올라갔다고 설명했다. 같은 보고서에는 새 시장마다 DAO에 귀속되는 10% 관리자 수수료가 적용된다는 내용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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