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8558만 달러(약 1191억원) 규모 숏 포지션을 굴리던 고래가 240BTC를 청산당해 111만2000달러(약 15억5000만원) 손실을 본 것으로 관측됐다.
오데일리(Odaily)는 온체인 분석가 엠버(余烬)의 모니터링을 토대로 이같이 전했다. 해당 거래자는 포지션을 계속 굴리며 비트코인 하락에 베팅한 고래로 지목됐다.
이번 청산은 숏 포지션 일부가 비트코인 가격 변동에 따라 강제 정리된 사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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