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공동창업자, CRO 토크노믹스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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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Cronos) 공동창업자가 CRO 토큰 이코노미를 다시 살펴보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4분기 재매입·소각 등 후속 계획이 거론됐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크로노스 공동창업자가 CRO 토크노믹스를 재검토하고 4분기 재매입·소각 등 계획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크로노스는 지난 5월 5일 공식 블로그에서 CRO 보상 구조를 인플레이션 기반에서 수익 기반 모델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당시 크로노스는 생태계 수익을 스테이킹 보상, 성장·이용자 확보, 재매입·소각, 연구개발·운영 등에 배분하는 구상을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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